두 만신은 20세기 한국 무속을 바탕으로 만든 가상 인물이에요.
풀이는 AI가 만든 참고·오락용 콘텐츠예요.
SHAMAN · 만신
故 천귀덕
千 貴 德
1924 ~ 1988 · 가상 인물
시구문 점법 屍口門占法 · 시구문점법
"천(千) 사람을 살려야 핏줄의 저주가 풀린다"
SHAMAN · 박수
故 정 판수
鄭 判 盲
1928 ~ 1992 · 가상 인물
청법 聽法 · 듣는 점사
"내가 봤다 말 안 한다 난 들었다고 한다"
만신 천귀덕은 1701년 무고의 옥 때
목숨을 잃은 무당 오례의 직계 후손으로,
서울 시구문(광희문) 밖에서
50년간 토속점사를 봐오신 큰 무당이고,
박수 정 판수는 15세 신내림 때
두 눈을 빛으로 바치고,
청계산 무(無)의 집에서
49년간 호흡·소리·진동으로 결을 읽어내신
청법(聽法)의 명인이십니다.
본 앱은 두 분의 어휘·점법 프레임을
그대로 재현하여,
잊혀져 가는 옛 점사의 결을
오늘에 전합니다.
본 풀이는 故 천귀덕 만신·故 정 판수 박수 두 거장의 생전 점법(시구문 점법·청법)을 기반으로 한 토속점사로, 정통 명리학과는 일부 해석 차이가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.
특히 일운(日運)·시문(時紋)·인연·매듭을 보는 부분에서 토속적 관점이 짙게 가미되어 있습니다.